<올리가 변했어요!>는 동생이 태어난 후 질투와 상실감으로 인해 괴물처럼 변해가는 올리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올리는 동생이 태어난 후 부모의 관심이 동생에게 쏠리자 질투심을 느끼고 동생을 괴롭히기 시작해요. 그럴수록 올리의 모습은 점점 괴물처럼 변해가죠. 큰 귀, 긴 꼬리, 뾰족한 이빨 등 올리의 외모 변화는 상처받은 마음을 표현해요. 결국 올리는 자신의 변화가 모두 동생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돼요.
이 책은 동생의 탄생으로 인한 첫째 아이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특히 올리의 외모 변화를 통해 아이의 내면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가족 간의 사랑은 나누는 것임을 이해하기를 기대해요. 또한 양육자들에게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다양한 감정
형제자매
육지 동물
기타
감정조절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올리는 왜 괴물처럼 변했을까?
올리는 동생이 태어난 후 엄마 아빠의 관심이 동생에게만 쏠리는 것 같아서 질투심과 상실감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올리는 왜 동생을 괴롭혔을까?
올리는 동생 때문에 엄마 아빠의 사랑을 빼앗겼다고 생각해서 화가 났을 거예요. 그래서 동생
03
엄마가 올리를 꼭 안아주었을 때 올리의 기분은 어땠을까?
올리는 엄마가 안아주었을 때 여전히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느꼈을 거예요. 그래서 안심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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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올리가 어떤 모습으로 변했어?
올리는 부채처럼 커다란 귀, 북실북실한 털 뭉치 같은 꼬리, 막대기처럼 길쭉한 코, 삐죽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올리는 동생을 어떻게 괴롭혔어?
올리는 동생과 놀아주는 척하면서 귀를 잡아당기고 우유병을 빼앗았어요.
03
마지막에 엄마는 올리에게 어떻게 했어?
엄마는 심술부리는 올리를 혼내는 대신 꼭 껴안아주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올리가 느꼈을 다양한 감정(질투, 화남, 슬픔, 행복 등)을 표정으로 표현해 보아요. 거울을 보면서 각 감정에 맞는 표정을 지어보고, 서로의 표정을 맞춰보는 게임을 해요. 이를 통해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