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또 갈래?>는 미술관에서 지루해하던 어린이가 그림의 매력을 발견하고 미술관을 즐기게 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안나는 미술관에 갔지만 지루해하고 규칙을 지키지 않아요. 경비원 아저씨가 계속 주의를 주자 안나는 더 짜증이 나요. 그러다 우연히 그림 복원실에 들어가게 되고, 그림 속 인물과 자신이 닮았다는 걸 발견해요. 이를 계기로 안나는 그림에 관심을 갖게 되고, 미술관의 다른 그림들도 새롭게 보기 시작해요.
이 책은 실제 유명 미술관의 작품들을 활용해 이야기를 전개하는 점이 특별해요. 또한 미술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면서도,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존중하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미술관과 그림에 대해 흥미를 갖고,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기를 기대해요.
공공장소예절
창의성
생활습관/규칙
공감능력
문제해결력
예술
다양한 감정
감정표현
상상/모험
갈등해결
적응력
인간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안나가 처음에 미술관을 지루해한 이유는 뭘까?
안나는 아마도 미술관에 있는 그림들이 모두 낡고 오래된 물건처럼 보여서 재미없다고 생각했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경비원 아저씨가 안나를 특별한 방에 들여보내 준 이유는 뭘까?
경비원 아저씨는 아마도 안나가 계속 미술관에 흥미를 못 느끼는 걸 보고 안타까워했을 거예요
03
안나가 그림 속 인물과 자신이 닮았다는 걸 발견하고 나서 기분이 어땠을까?
안나는 그림 속 인물과 자신이 닮았다는 걸 발견하고 놀랐을 거예요. 그리고 그림이 단순히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안나가 처음에 미술관에서 어떤 행동을 했어?
안나는 처음에 미술관에서 그림을 향해 "으르렁!" 소리를 치고, 뛰어다니고, 그림을 만져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경비원 아저씨는 안나에게 뭐라고 말했어?
경비원 아저씨는 안나에게 "시끄럽게 떠들면 안 돼, 뛰어다니면 안 돼, 아무 데나 올라가면
03
안나가 들어간 특별한 방은 어떤 곳이었어?
안나가 들어간 특별한 방은 오래되어 때가 묻거나 흐릿해진 그림을 깨끗하게 만드는 그림 복원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오는 다양한 그림 속 인물들의 표정과 자세를 따라 해보세요. 예를 들어, 소파에 기대앉은 안나의 모습이나 뭉크의 '절규'에 나오는 인물의 표정을 흉내 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그림 속 인물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요. 또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