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보러 와요>는 아기를 축복하러 온 동물들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노란 나비, 물고기, 새,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아기를 보러 와요. 각 동물들은 특유의 움직임을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하며 아기에게 다가와요. 이 책은 6개월 이상 아기의 시각 발달 단계에 맞춰 제작되었어요. 뚜렷한 색채와 단순화된 형태, 올록볼록한 질감 등을 통해 아기의 시각과 촉각을 자극해요.
전통 민화에서 영감을 받은 그림체와 한국적 정서를 담은 색감이 특징적이에요. 아기와 함께 책을 보며 동물 소리를 내보고, 그림을 만져보는 등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아기는 다양한 생명체의 존재를 인식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풍부한 시각적 자극을 통해 두뇌 발달과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신체발달
곤충
집중력
해양 생물
육지 동물
오감놀이
예술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왜 아기를 보러 왔을까?
아기가 태어난 걸 축하하러 왔을 것 같아요.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왔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나비가 제일 먼저 온 이유는 뭘까?
나비가 날개가 있어서 제일 빨리 날아올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또 나비가 꽃처럼 예쁘고 아
03
동물들이 아기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동물들은 아기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였을 거예요.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 보러 온 동물 중에 어떤 동물이 제일 기억에 남아?
노란 나비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팔랑팔랑 날아오는 모습이 예뻤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토끼는 어떻게 걸어왔지?
토끼는 사뿐사뿐 걸어왔어요. 조심조심 걸어오는 것 같았어요.
03
물고기는 어떤 소리를 내면서 왔어?
물고기는 찰박찰박 소리를 내면서 왔어요. 물속에서 헤엄치는 것 같은 소리였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의 그림을 손가락으로 따라 그리며 만져보세요. 나비 날개의 곡선, 물고기 비늘의 질감, 새의 깃털, 토끼의 털 등을 느껴보며 아기의 촉각을 자극하고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세요. 준비물: 없음 (책 자체가 준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