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씨앗 아빠 씨앗》은 생명의 탄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 주는 성교육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난자와 정자를 '씨앗'에 빗대어, 아기가 만들어지고 태어나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줘요. 이때 엄마 씨앗과 아빠 씨앗이 만나는 과정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대신 사실적으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까다로운 성 지식을 용이하게 전달할 수 있어요. 성을 엉뚱한 경로로 접한 어린이들은 왜곡된 성 인식을 갖게 될 수 있어요. 그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정확한 성교육은 중요한 성장의 수순입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성을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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