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와 이리 와>는 숲속 동물들이 자신에게 맞는 의자를 찾고 함께 나누는 과정을 통해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숲속 동물들이 차례로 자신에게 꼭 맞는 의자를 찾아 앉아요. 아기 생쥐는 동그란 버섯 의자에, 개구리는 민들레 꽃잎에 앉죠. 그런데 뒤늦게 온 동물들이 함께 앉자고 해요. 이미 자리가 꽉 찼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물들은 지혜를 모아 서로 자리를 내어주고 함께 앉는 방법을 찾아요.
이 책은 아기들의 앉기 연습을 도와주면서도,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다양한 숲속 동물들이 등장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동물들의 크기를 가늠하며 새로운 동물 이름도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며, 단체 생활에서 협동과 나눔의 중요성을 이해하기를 기대해요.
공감능력
양보
기관적응
적응력
육지 동물
친구관계
친구관계
포용성
자조기술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여우가 사슴과 멧돼지를 통나무 의자에 함께 앉게 해준 이유는 뭘까?
여우는 친구들과 함께 앉아서 놀고 싶었을 거예요. 그리고 친구들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었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이 모두 함께 앉을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동물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했기 때문에 모두 함께 앉을 수 있었을 거예요. 각자 조금씩
03
마지막에 나비가 앉은 곳은 어디일까? 왜 그곳에 앉았을까?
나비는 아마도 다른 동물 친구의 코나 머리 위에 앉았을 것 같아요. 나비는 작고 가벼워서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 생쥐는 어떤 의자에 앉았어?
아기 생쥐는 동그란 버섯 의자에 앉았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개구리는 어디에 앉았어?
개구리는 봄볕 가득한 민들레 꽃잎에 앉았어요.
03
여우가 앉은 의자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어?
여우가 앉은 의자는 통나무로 만들어졌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다양한 재료(종이, 천, 블록 등)를 이용해 동물들이 앉을 수 있는 의자를 만들어보세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만든 의자에 인형이나 장난감 동물을 앉혀보며 책 속 이야기를 재현해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천, 블록 등 다양한 재료, 인형이나 장난감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