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있잖아>는 동물 친구들이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며 기쁨을 나누는 그림책이에요.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있잖아 있잖아, 네가 제일 좋아"라고 속삭여요. 이 말을 들은 동물은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다시 다른 친구에게 같은 말을 전해요. 이렇게 사랑과 기쁨이 동물들 사이를 돌며 순환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세밀화로 그려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반복되는 구조예요. 동물들의 털 한 올 한 올과 풍부한 표정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의 관찰력과 섬세한 감성을 길러줄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습관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언어발달
공감능력
의사소통
육지 동물
감정표현
정서지능
친구관계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서로 좋아한다고 말하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고 말해주면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라고 느껴져서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이 귓속말로 이야기한 이유는 뭘까?
아마도 친구에게 특별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귓속말로 이야기했을 것 같아요. 귓속말은 비밀
03
동물들이 서로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
동물들은 서로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이 들었을 거예요. 친구에 대한 애정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병아리가 생쥐한테 뭐라고 말했어?
병아리가 생쥐에게 "있잖아 있잖아, 생쥐가 제일 좋아"라고 말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생쥐가 기뻐서 어떻게 했어?
생쥐가 기뻐서 폴짝 뛰었어요.
03
오리는 기쁜 마음을 어떻게 표현했어?
오리는 기뻐서 날개를 파닥파닥 거렸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그림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모습을 따라 해보아요. 병아리처럼 작게 걸어보고, 생쥐처럼 폴짝 뛰어보고, 오리처럼 날개를 파닥거려 보세요. 동물의 특징을 몸으로 표현하면서 대근육 발달과 신체 인식에 도움이 됩니다.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