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 밥>은 어둠 속에서 만나는 따뜻한 친구들과 함께 편안한 잠자리로 안내하는 그림책이에요.
밥이 잠자리에 들 때 달이 "잘 자, 밥"이라고 인사해요. 그런데 어둠 속에서 두 눈이 보이네요! 밥은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손전등을 비춰보며 누구인지 알아가요. 매번 나타나는 눈의 주인공들은 모두 밥에게 "잘 자"라고 인사하는 친구들이었어요.
이 책은 단순한 구조와 반복되는 문장, 강렬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또한 수수께끼와 손전등 놀이 등 재미있는 요소들이 숨어있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기를 기대해요.
상상력
상상/모험
수면습관
생활습관/규칙
인간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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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밥이 어둠 속에서 두 눈을 봤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밥은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을 것 같아요. 하지만 호기심도 생겨서 누구인지 알고 싶었을 거예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밥의 친구들이 밤에 찾아와서 "잘 자"라고 인사했을까?
밥의 친구들은 밥이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응원하고 싶어서 찾아왔을 거예요. 밥에게 사랑
03
밥이 손전등을 비춰서 친구들을 확인했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밥은 친구들을 보고 안심했을 것 같아요. 무서운 게 아니라 친구들이어서 기뻤을 거예요. 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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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밥이 처음 어둠 속에서 본 두 눈의 주인공은 누구였어?
처음 어둠 속에서 본 두 눈의 주인공은 물고기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밥이 손전등을 비췄을 때 나타난 동물들은 어떤 동물들이 있었어?
밥이 손전등을 비췄을 때 물고기, 강아지, 고양이가 나타났어요.
03
마지막에 밥에게 "잘 자"라고 인사한 건 누구였어?
마지막에 밥에게 "잘 자"라고 인사한 건 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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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두운 방에서 손전등을 이용해 벽이나 천에 그림자를 만들어보세요. 책에 나온 동물들(물고기, 강아지, 고양이)의 모양을 손으로 만들어 그림자를 만들어보세요. 아이와 함께 다양한 동물 모양을 상상하며 만들어보는 것도 좋아요. 이 놀이를 통해 아이는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