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꾸러기 기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가구들이 화났다'는 신나는 이야기예요.
기우는 집안 가구들을 자꾸 괴롭히는데, 화가 난 가구들이 말을 하기 시작해요!
처음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싸우기도 하지만, 가구들은 기우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려 노력하게 돼요.
기우도 가구들의 진심을 알고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며 서로를 아끼는 사이가 된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다른 친구들과 물건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멋진 어린이가 자라나길 바랍니다.
갈등해결
공감능력
인간
친구관계
의사소통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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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가구
집 안에 놓여 있는 책장, 의자, 탁자 같은 물건들을 모두 합쳐서 '가구'라고 불러요.
02
화났다
누군가 나쁜 짓을 하거나 싫은 일을 해서 기분이 아주 나쁜 상태를 '화났다'고 말해요. 얼굴을 찡그리고 눈썹을 아래로 내리는 모습으로 표현하기도 해요.
03
책장
책들을 차곡차곡 줄 맞춰 꽂아 두는 가구를 '책장'이라고 해요.
04
서랍장
옷이나 장난감 같은 물건을 서랍에 넣어 정리할 수 있는 가구를 '서랍장'이라고 불러요.
05
부서진
무엇인가가 깨지거나 조각이 나거나 원래 모습이 망가진 상태를 '부서진'이라고 표현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기우는 어떤 친구였나요?
물건을 자꾸 부수고 찌그러뜨리고 흠집 내는 말썽꾸러기 친구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가구들이 기우를 괴롭히지 않으려고 어떤 힘을 얻게 되었나요?
가구들이 기우와 말을 할 수 있는 '소통 초능력'을 얻게 되었어요.
03
이 이야기에는 2백 년 된 특별한 '화초장'이라는 가구가 나와요. 화초장은 어떤 물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