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잘 자요, 달님>은 아기 토끼가 잠들기 전 방 안의 모든 것들에게 "잘 자요" 인사를 하는 그림책이에요.
저녁 7시, 아기 토끼가 커다란 초록 방 안에서 잠자리에 들어요. 그리고 방 안에 있는 모든 것들에게 하나씩 "잘 자요" 인사를 해요. 빨간 풍선, 전화기, 그림 속 암소와 곰들, 심지어 공기에게까지 인사를 해요.
이 책은 화려한 색채의 방 장면과 흑백의 인사 대상 장면이 반복되는 구성이 특징이에요. "잘 자요"라는 말을 반복해서 들려주어 아이들도 나른해질 수 있어요.
이 책은 서양의 대표적인 "베드타임 북"으로, 아이들이 잠들기 전 읽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취침 시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잠자리에 들기 전 주변 사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