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일>은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담아낸 시 그림책이에요.
살구 하나가 떨어져 자라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통해 지구의 일을 보여줘요. 해가 뜨고 달이 지며, 비가 오고 눈이 오는 동안 살구나무는 자라나고, 새들은 둥지를 짓고 살아가요. 이 모든 것이 지구의 일이고, 우리 모두의 일이라고 말해요.
김용택 시인의 시와 연수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해요. 특히 한국 전통화 '일월오봉도'를 모티브로 한 그림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지구와 자연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줘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게 되기를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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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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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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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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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 씨앗이 땅에 떨어져서 자라날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살구 씨앗은 처음에는 조금 무섭고 두려웠을 수 있어요. 하지만 점점 자라면서 햇빛과 비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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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나뭇가지에 둥지를 지을 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
새들은 아마 '우리 가족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안전한 집을 만들어야지'라고 생각했을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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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된 북극곰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북극곰은 아마 매우 걱정되고 슬픈 마음이었을 거예요. '내가 살 곳이 점점 없어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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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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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지구의 일'인데, 지구가 하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지구가 하는 일에는 해가 뜨고 지는 것, 계절이 바뀌는 것, 비가 오고 눈이 오는 것, 식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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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그림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들어?
표지에 있는 그림을 보면 아름답고 평화로운 느낌이 들어요. 산과 나무, 해와 달이 조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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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
이 책에서는 지구의 자연 현상과 생명체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요. 아마도 자연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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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살구 씨앗이 나무가 되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몸으로 표현해 보아요. 씨앗(쪼그리고 앉기) → 싹(천천히 일어나기) → 나무(팔 벌리기) → 꽃(손가락으로 꽃 모양 만들기) → 열매(두 손으로 동그라미 만들기) → 씨앗(다시 쪼그리고 앉기)의 순서로 진행해요.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껴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의 순환 과정을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요.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재활용 종이나 사용하지 않는 카드를 이용해 '지구 지키기 미션 카드'를 만들어요. 카드에는 '오늘 하루 전기 콘센트 뽑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짧은 거리는 걸어가기' 등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미션을 적어요. 매일 아침 카드를 한 장씩 뽑아 그날의 미션을 실천해 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