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간질간질>은 쿨쿨 잠든 아빠 동물들을 아기 동물들이 간지럽히며 유쾌하게 놀아달라고 하는 이야기를 담은 보드북이에요.
책에는 귀여운 동물 가족들이 등장해요. 읽던 책을 펼쳐놓은 채 잠든 아빠 토끼에게 아기 토끼가 몰래 다가가 발바닥을 간지럽히죠. 이어서 아빠 고양이, 아빠 곰, 아빠 사자도 똑같이 간지럼 공격을 받고는 신나게 웃으며 아기와 놀아주죠. 이 책은 '간지럼 놀이'를 통해 아빠와 아기 사이의 즐거운 상호작용과 유대감을 보여줍니다.
특정 선호 주제 없음
육지 동물
정서지능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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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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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간질
자꾸 간지러운 느낌이 들 때 간질간질하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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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몸에서 어깨 아래 있는 오목한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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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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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동물들은 왜 잠든 아빠를 흔들어 깨우는 대신 간지럽혔을까?
아빠가 깜짝 놀라면서도 재미있어할 걸 알았기 때문일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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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은 간지럼에 왜 그렇게 크게 웃음을 터뜨렸을까?
아기가 간지럽히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기분이 좋았기 때문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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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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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네가 아기 동물이라면, 잠든 아빠에게 어떻게 간지럼을 태워줄 것 같아?
저는 아빠의 코를 간질간질 간지럽혀서 놀라게 해주고 싶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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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아빠와 어떤 놀이를 하는 것이 가장 재미있니?
저는 아빠가 목말을 태워줄 때가 제일 좋아요. 구름을 뚫고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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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에 가족들의 몸 그림을 그리고, 간지럼을 태웠을 때 가장 잘 반응하는 부분을 표시해보세요. 아이가 간지럼을 태우며 "엄마는 겨드랑이, 아빠는 발바닥이 약하네!"라고 말하며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