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강아지 고동이》는 길에서 만난 귀여운 강아지 고동이와 사람의 따뜻한 마음 나눔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처음엔 낯설어하던 고동이가 다정한 눈빛과 손길에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말이 통하지 않아도 사랑하는 마음은 전달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돼요. 우리 주변의 동물 친구들에게도 따뜻한 관심을 보내는 소중한 마음을 키울 수 있어요. 사랑스러운 동물들과 언제나 행복하게 공존하는 다정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동물권
육지 동물
공감능력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2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강아지
멍멍 짖는 네 발 달린 귀여운 동물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 '고동이'도 강아지예요.
02
길
차나 사람이 다니는 넓고 긴 곳이에요. 강아지 고동이가 사는 곳도 길이에요.
03
친구
나랑 같이 놀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소중한 사람이나 동물을 말해요. 고동이에게는 흰둥이가 친구예요.
04
밤
해가 지고 깜깜해지는 시간이에요. 하늘에 달과 별이 뜨는 시간이지요.
05
해님
하늘에 떠서 빛을 비춰주는 밝고 뜨거운 덩어리예요. 해님 덕분에 낮에는 환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길강아지'는 무슨 뜻이야?
길에서 혼자 사는 강아지라는 뜻이야. 고동이도 처음에는 길에서 살았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교감'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느끼는 것을 말해. 강아지와 사람도 말은 통하지 않지만 마음으로 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