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 꼬미 왔어요"는 얼음집이 필요한 소녀 부끄와 배고픈 북극곰 꼬미가 만나는 이야기예요.
처음에는 조금 무서워했지만, 추운 북극에서 두 친구는 서로에게 따뜻한 존재가 되어준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서로 다른 친구와도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용기를 내어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모든 친구들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친구관계
육지 동물
공감능력
인간
미리보기
01
1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북극곰
큰 덩치에 하얀 털을 가진 곰이에요. 추운 북극에 살면서 얼음 위를 걷고 물고기를 잡아먹어요.
02
물고기
물속에 살면서 꼬리지느러미로 헤엄치는 동물이에요.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등 여러 가지 색깔의 물고기가 있어요.
03
이글루
추운 곳에 사는 사람들이 얼음이나 눈으로 만든 집이에요. 동글동글하거나 네모난 얼음 블록을 쌓아서 만들어요.
04
눈
하늘에서 펄펄 내려서 땅을 하얗게 덮는 차가운 결정이에요. 눈이 쌓이면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할 수 있어요.
05
녹다
차갑고 단단했던 얼음이나 눈이 따뜻한 기운을 만나 물로 변하는 것을 말해요. 아이스크림이 따뜻한 곳에 두면 녹아서 없어지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