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시 쓰는 이빨 마녀>에는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동시로 표현하는 꼬마 시인 소문나가 등장해요. 문나는 즐거운 일은 물론이고 짜증 나는 일도 예쁜 시로 만들어서 마음을 톡톡 달래 준대요. 우리 아이들도 문나처럼 생활 속 이야기들을 멋진 시로 만들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 문나는 친구의 단점 대신 좋은 점을 찾아보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게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시와 친구의 좋은 점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친구관계
인간
감정조절
예술
감정표현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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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마녀
마녀는 마법을 부리는 신비한 여자예요. 책 표지에 보이는 모자를 쓴 분홍 머리 친구처럼 특별한 옷을 입고 있기도 해요.
02
웃다
기분이 좋거나 재미있을 때 입꼬리를 올리고 소리를 내거나 활짝 미소 짓는 것을 '웃다'라고 해요. 이 책의 주인공 친구도 신나서 활짝 웃고 있어요.
03
울다
슬프거나 아프거나 화가 날 때 눈물을 흘리고 소리를 내는 것을 '울다'라고 해요. 아기가 '응애응애' 소리를 내며 우는 것처럼요.
04
학교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선생님에게 배우는 곳을 '학교'라고 해요. 유치원 다음에는 초등학교에 가요.
05
뺑뺑이
놀이터에 있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 기구예요. 이 책의 친구도 뺑뺑이를 타고 신나게 돌고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막 시 쓰는 이빨 마녀’ 책에서 ‘소문나’는 자기 이름을 들으면 사람들이 장난스럽게 뭐라
“소문이 났다고요? 무슨 소문?” 하고 물어본다고 했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소문나’는 엄마 아빠가 장날에 무엇을 하면서 돈을 번다고 했니?
어묵과 튀김 장사를 한다고 했어.
03
‘소문나’는 짜증나고 화가 나는 일이 생기면 무엇을 해서 마음을 달랜다고 했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른다고 했어.
04
‘소문나’는 학교 운동장에서 무엇을 타고 논다고 했지?
미끄럼틀이랑 그네를 타고 논다고 했어.
05
‘소문나’가 팽이를 돌리면서 부른 노래에서 팽이는 무엇처럼 빙글빙글 돈다고 했지?
하늘, 나무, 뺭이(땅이)처럼 빙글빙글 돈다고 했어.
01
05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소문나’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소문나’는 어떤 아이인가요?
자기 마음을 노래로 만들어서 표현하고, 기분이 안 좋을 때도 노래로 마음을 달래는 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