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비닐봉지 하나가"는 재활용으로 세상을 바꾼 멋진 여인, 아이사투를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편리한 비닐봉지가 너무 많아져서 마을이 아프고 힘들어했대요.
지혜로운 아이사투 아주머니는 친구들과 함께 버려진 비닐봉지로 예쁜 지갑을 만들 방법을 찾아냈어요.
이 작은 행동이 마을에 어떤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는지 보며, 우리도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혜를 키울 수 있어요.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비닐봉지 하나가 : 지구를 살린 감비아 여인들 [생태전환도서]의 표지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i.wdda.kr%2Fbook-covers%2Fseoul_13934_1761625077.jpg&w=3840&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