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기분이 좋아, 내가 나라서"는 우리 친구들이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세상에는 고양이도, 나무도, 구름도 모두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대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다른 친구들과 조금 다르더라도 내 모습 그대로 얼마나 멋진지 깨닫게 될 거예요.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자랑스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준답니다.
우리 친구들이 스스로를 더욱 아끼며 멋지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소냐 하트넷글
가브리엘 에반스그림
한울림어린이, 2021펴냄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