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길아, 조선은 처음이지?"는 조선 시대에 나타난 신기한 친구 코끼리 곡길이 이야기예요.
처음 본 곡길이의 모습에 사람들은 무서워하고 걱정했어요.
하지만 용감한 소년 장돌이는 곡길이의 특별한 재주와 따뜻한 마음을 알아주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겉모습이 달라도 진심으로 친구가 되는 용기를 배울 수 있어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육지 동물
친구관계
인간
지식탐구
공감능력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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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코끼리
코끼리는 아주아주 큰 동물이에요. 길쭉한 코와 커다란 귀, 굵은 다리를 가지고 있어요.
02
바다
바다는 넓고 푸른 물이 가득한 곳이에요. 파도가 철썩철썩 치고 배가 다니기도 해요.
03
배
배는 사람이나 물건을 싣고 물 위를 움직이는 탈것이에요. 큰 배도 있고 작은 배도 있어요.
04
꽃
꽃은 식물에서 피는 아름다운 부분이에요. 여러 가지 색깔과 모양이 있고, 예쁜 향기도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