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이"는 아빠가 멋진 타일 그림을 만드는 이야기예요. 아빠는 목욕탕, 지하철 등을 예쁜 타일 그림으로 꾸미는 특별한 미장이었답니다. 아이는 아빠의 손에서 반짝이는 예술을 보며, 나도 아빠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다는 꿈을 키워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을 위한 재미있는 그림책을 그리는 화가가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 친구들도 부모님을 자랑스러워하며 자신만의 멋진 꿈을 찾아보아요.
인간
자기표현
창의성
예술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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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미장이
벽이나 바닥에 시멘트나 타일을 바르거나 붙이는 일을 하는 사람을 미장이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에서는 아빠가 미장이랍니다.
02
아빠
나를 낳아 주신 남자 부모님을 아빠라고 불러요. 아빠는 우리를 사랑하고 돌봐주는 가족이에요.
03
타일
벽이나 바닥에 예쁘게 붙이는, 여러 가지 모양과 색깔의 납작하고 단단한 조각들을 타일이라고 해요.
04
붙이다
두 가지 물건을 서로 떨어지지 않게 닿게 하는 것을 '붙이다'라고 해요. 아빠가 타일을 벽에 붙이고 있어요.
05
물고기
차가운 물속에서 살고 꼬리를 흔들며 헤엄치는 동물을 물고기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에서는 예쁜 타일 물고기가 등장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빠는 흙손으로 무엇을 했나요?
흙손으로 쓱쓱 회반죽을 바르고 타일을 붙였어요. 흙손은 벽에 바르는 도구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림책에서 '미장이'는 어떤 사람을 말해요?
벽에 회반죽을 바르고 타일을 붙이는 사람을 미장이라고 해요. 이 그림책에서는 아빠가 멋진
03
아빠가 한 달이나 일을 하고 집에 올 때 손에 무엇이 들려 있었나요?
아빠가 한 달 동안 열심히 일하고 올 때, 가족에게 주려고 맛있는 조기 물고기를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