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 경성 모던라이프'는 아주아주 옛날, 엄마 아빠의 할머니 할아버지 때 살았던 서울의 이야기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옛날 경성 사람들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하루하루 모습이 담겨 있어요.
자동차와 함께 소달구지가 다니고, 한복과 양복을 같이 입는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지금 우리와는 조금 다른 옛날 사람들의 생활을 보면서 새로운 세상을 상상해볼 수 있어요.
시간 여행을 떠나볼 멋진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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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미리보기
01
2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봄
봄은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해지면서 꽃이 피고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이에요.
02
기차
기차는 여러 칸이 길게 이어진 탈것들이 철길 위를 빠르게 달리는 교통수단이에요.
03
버스
버스는 길 위를 다니는 커다란 자동차로, 많은 사람들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데려다줘요.
04
지도
지도는 길이나 산, 건물처럼 땅의 모양을 그림으로 그려 놓아서 어디가 어디인지 알려주는 그림이에요.
05
사람
사람은 우리처럼 말하고 생각하며 움직이는 남자, 여자, 어린이 모두를 말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제목에 나오는 '경성'은 어디를 말하는 이름일까요?
아주 옛날, 지금의 '서울'을 부르던 이름이래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에 '모던라이프'라는 말이 나오는데, '모던'은 무슨 뜻일까요?
'모던'은 새롭고 유행하는 것이라는 뜻이에요. 옛날 경성에도 새로운 것들이 많이 생겨났다는
03
책에서 옛날 경성에는 자동차와 함께 '소달구지'도 다녔다고 했어요. 소달구지는 무엇일까요?
소가 짐을 싣고 다니거나 사람을 태우고 다니던 수레를 말해요. 자동차가 없을 때 많이 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