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없는 딱 세가지 : 황선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관계 이야기 (황선미 저 양싼싼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나에게 없는 딱 세가지 : 황선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관계 이야기
황선미글
양싼싼그림
위즈덤하우스, 2020펴냄
줄거리
"나에게 없는 딱 세가지"는 쌍둥이 미주와 태주 오빠의 이야기예요.
미주는 오빠가 할머니와 친구들에게 더 인기가 많다고 생각해서 가끔 속상해해요.
어느 날 오빠 책상에 놓인 편지가 궁금해서 그만 몰래 꺼내 보고 말아요.
이 작은 호기심 때문에 학교에 큰 소동이 일어나고 친구 관계도 복잡해져요.
우리 아이들이 미주처럼 친구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 보아요.
갈등해결
인간
경계존중교육
친구관계
형제자매
미리보기
01
2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할머니
우리 엄마나 아빠의 엄마를 할머니라고 불러요. 머리가 하얗고 주름이 있을 수도 있어요.
02
가방
물건을 넣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든 주머니예요. 책이나 연필을 넣어 학교에 가는 가방도 있어요.
03
버스
많은 사람이 함께 타고 여기저기로 이동하는 큰 자동차예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다가 타요.
04
나무
땅에 뿌리를 내리고 튼튼하게 자라 위로 가지와 잎이 많이 있는 큰 식물이에요.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줘요.
05
세
수를 셀 때 '하나, 둘, 셋' 할 때의 셋을 말해요. 숫자 '3'을 '세'라고도 불러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미주와 태주는 늘 '티격태격'했어요. '티격태격'은 어떤 뜻일까요?
서로 자꾸 다투거나 조금 싸우는 것을 말해요. 미주랑 태주가 자주 그래서 부모님이 속상하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