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옛사람들의) 교통과 통신』은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소식을 주고받았는지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딱딱한 설명 대신 맛깔스러운 옛이야기처럼 재미있게 들려주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말을 타고 먼 길을 가고, 봉수대로 소식을 전하던 우리 조상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멋진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워 보아요.


우리누리글
민재희그림
중앙북스:주니어중앙, 2011펴냄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