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니니까!>는 자매 간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형제자매의 우애와 사랑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언니 유나는 동생 제나 때문에 항상 양보하고 참아야 해서 속상해요. 엄마가 동생 편만 든다고 생각하죠. 어느 날 미용실 놀이를 하다 동생의 머리카락을 자르고 혼이 나지만, 뜻밖에도 동생이 언니 편을 들어줘요. 이를 통해 유나는 동생과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돼요.
이 책은 일상적인 자매 간의 갈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귀엽고 깜찍한 그림들이 이야기에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형제자매와의 관계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감정표현
친구관계
다양한 감정
감정조절
갈등해결
형제자매
양보
인간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유나가 제나의 머리카락을 자른 이유는 뭘까?
유나는 제나 때문에 화가 나서 복수하고 싶었을 거예요. 또는 미용실 놀이를 하다가 실수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제나가 언니 편을 들어준 이유는 뭘까?
제나는 언니를 사랑하고, 언니가 혼나는 걸 보고 마음이 아팠을 거예요. 또는 언니와 사이좋
03
유나가 제나를 좋은 동생이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는 뭘까?
유나는 제나가 자신의 편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을 거예요. 제나가 의리 있고 착한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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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유나가 제나의 머리카락을 잘랐을 때, 제나는 어떻게 반응했어?
제나는 언니 편을 들어주었어요. 삐뚤빼뚤한 머리도 괜찮다고 말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유나는 화가 날 때 어떤 장난을 쳤어?
유나는 제나가 쌓은 블록을 무너뜨리고, 소꿉놀이 차린 것을 치고 지나가고, 화장실에 있을
03
유나와 제나는 어떤 놀이를 하면서 사이가 좋아졌어?
유나와 제나는 엄마놀이를 하면서 사이가 좋아졌어요. 언니가 엄마 역할을 하고 동생이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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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언니와 동생의 역할을 바꿔서 연기해 보세요. 언니 역할을 맡은 사람은 동생을 돌보고, 동생 역할을 맡은 사람은 언니의 말을 잘 따르는 연기를 해보세요. 이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