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달 한뼘 텃밭 : 어린 농부를 위한 이십사절기 텃밭 농사 (느림 저 느림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열두 달 한뼘 텃밭 : 어린 농부를 위한 이십사절기 텃밭 농사
느림글
느림그림
보리, 2022펴냄
줄거리
"열두 달 한뼘 텃밭"은 작가님이 직접 텃밭을 가꾸고 맛있는 채소를 기르면서 알게 된 신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 일 년 열두 달, 날씨와 함께 땅에서 자라는 식물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텃밭을 가꾸며 우리 땅과 자연, 그리고 맛있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경험하게 될 거예요.
옛날부터 내려오는 우리 고유의 절기 풍습과 텃밭 농사에 필요한 용어들도 함께 알아볼 수 있어요.
이 책과 함께 멋진 어린 농부가 되어 자연의 소중함과 우리 먹거리의 감사함을 느껴 보아요.
사고력
지식탐구
음식(요리)
미리보기
01
27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텃밭
집 가까이에 있는 작은 밭에서 채소나 곡식을 키우는 곳이에요. 텃밭에는 맛있는 채소들이 많이 자라요.
02
채소
밭에서 키워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식물들을 채소라고 불러요. 몸에 좋고 맛있는 당근, 토마토, 배추 같은 것들이 있지요.
03
농부
밭에서 씨앗을 심고, 채소를 가꾸고, 열매를 거두는 일을 하는 사람을 농부라고 해요. 농부 아저씨, 농부 할머니처럼 부를 수 있어요.
04
씨앗
작고 동그란 씨앗을 땅에 심으면 나중에 큰 식물이 자라나요. 맛있는 채소나 과일도 모두 작은 씨앗에서 시작된답니다.
05
심다
흙 속에 씨앗이나 어린 식물을 넣어서 자라게 하는 것을 '심다'라고 해요. 채소나 꽃을 심어서 키울 수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에 나오는 '텃밭'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우리가 채소를 키우는 작은 밭을 텃밭이라고 해요. 집 근처나 마당에 만들 수도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십사절기'는 무엇일까요?
1년 12달을 24개의 시간으로 나눈 것을 이십사절기라고 해요. 절기마다 날씨가 달라지고
03
이 책에서 '농부'는 누구누구인 것 같아요?
덕분이, 우진이, 덕분이 할머니가 모두 농부 같아요. 씨앗을 심고 작물을 키우는 일을 하는
04
‘퇴비’는 무엇인가요? 책에서는 무엇으로 퇴비를 만들었어요?
썩은 나뭇잎이나 음식물 쓰레기 같은 것들을 모아서 식물에게 좋은 영양분을 주는 거름을 만드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주인공 가족은 누구누구인가요? 고양이 이름은 무엇이었나요?
덕분이, 우진이, 덕분이 할머니가 주인공 가족이에요. 고양이 이름은 찹쌀이라고 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주인공 가족은 텃밭에서 무엇을 하나요?
씨앗을 심고, 풀을 뽑고, 열매를 거두면서 여러 가지 채소와 열매를 키워요. 그리고 키운
03
주인공 가족은 텃밭에서 어떤 계절을 보내는 이야기가 나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열두 달 내내 텃밭에서 농사를 짓고,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는 이야
04
텃밭 농사를 지으면 어떤 점이 좋다고 책에서 말해주고 있나요?
채소 이름도 알게 되고, 절기에 따라 텃밭 모습이 달라지는 것도 알 수 있어요. 직접 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