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약, 나쁜 약, 이상한 약 : 인류는 어떻게 약을 이용해 왔을까? (박성규 저 리노 그림) | 우따따 책
5~6세
좋은 약, 나쁜 약, 이상한 약 : 인류는 어떻게 약을 이용해 왔을까?
박성규글
리노그림
나무를 심는 사람들, 2022펴냄
줄거리
"좋은 약, 나쁜 약, 이상한 약"은 우리 친구들이 아플 때 먹는 약에 대해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옛날부터 사람들은 약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또 약이 왜 우리를 아프지 않게 해주는지 신기한 이야기들로 가득해요.
이 책을 읽으며 약의 재미있는 비밀들을 하나씩 알아갈 수 있을 거예요.
우리가 건강하게 잘 지내려면 약에 대해 바르게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약이 우리 몸을 어떻게 돕는지 궁금해하고, 늘 건강한 어린이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보아요.
수학적사고
지식탐구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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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약
몸이 아플 때 우리를 낫게 해주는 알록달록한 알갱이나 물약을 '약'이라고 불러요. 약은 의사 선생님이 주시는 대로 먹어야 해요.
02
의사
몸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우리를 고쳐주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을 '의사'라고 해요. 의사 선생님은 우리를 위해 약을 주시기도 해요.
03
아프다
머리가 지끈거리거나 배가 살살 아픈 것처럼, 몸이 좋지 않고 힘든 느낌이 들 때 '아프다'고 말해요. 아프면 의사 선생님을 찾아가야 해요.
04
먹다
음식이나 약 같은 것을 입에 넣어서 삼키는 행동을 '먹다'라고 해요. 약은 꼭 어른과 함께 정해진 양만 먹어야 해요.
05
주사
뾰족한 바늘로 우리 몸에 약을 넣어주는 것을 '주사'라고 해요. 주사는 아프지만 우리 병을 빨리 낫게 해줄 때 필요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 표지에서 어떤 것들이 눈에 들어와요?
약이랑 주사기, 그리고 의사 선생님하고 두 친구가 보여요. 약도 여러 가지 색깔과 모양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약'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아플 때 병을 낫게 해주거나 아프지 않게 해주는 거예요. 먹는 약도 있고, 바르는
03
표지에 나오는 친구는 왜 약을 먹으려고 할까요? 그리고 다른 친구는 왜 말릴까요?
약이 맛있어 보이거나 신기해서 먹으려는 것 같아요. 하지만 약은 함부로 먹으면 위험하니까,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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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이 그림책은 특별한 주인공 친구가 한 명 있는 건 아니에요. 바로 '약'이 이 책의 주인공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책은 무엇에 대해 알려주는 이야기일까요?
약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지, 옛날에는 약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그리고 약을 어떻게 사용해
03
옛날 사람들은 어떤 것을 약이라고 생각했어요?
옛날 사람들은 계피나 붉은 흙처럼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약이라고 믿었어요. 어떤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