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 일곱 마리의 코끼리, 두 사람 그리고 하나의 특별한 우정에 관한 실제 이야기 (킴 톰식 저 해들리 후퍼 그림) | 우따따 책
5~6세
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 일곱 마리의 코끼리, 두 사람 그리고 하나의 특별한 우정에 관한 실제 이야기
킴 톰식글
해들리 후퍼그림
불광출판사, 2021펴냄
줄거리
"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은 로렌스 아저씨와 일곱 마리 코끼리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예요.
처음엔 사람들을 무서워해 도망가려던 코끼리들을 아저씨가 따뜻한 마음으로 돌봐 주었대요.
아저씨의 진심 어린 사랑 덕분에 코끼리들은 마음의 문을 열고 진짜 가족처럼 행복하게 지냈어요.
이 감동적인 실제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주변의 소중한 친구들과 사랑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친구관계
육지 동물
동물권
인간
공감능력
정서지능
미리보기
01
1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코끼리
크고 튼튼한 다리와 긴 코, 커다란 귀를 가진 동물이에요. 코끼리는 풀과 나뭇잎을 먹고 사는 아주 힘센 동물이지요.
02
집
사람들이 편안하게 쉬고 잠을 자는 건물이에요. 비나 바람을 막아주고 따뜻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 곳이에요.
03
나무
땅속에 뿌리를 내리고 줄기와 가지, 잎으로 이루어진 큰 식물이에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고 새들의 보금자리가 되어주기도 해요.
04
개
사람과 친하게 지내며 함께 사는 동물이에요.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고 사람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줘요.
05
수영장
물을 가득 채워놓고 사람들이 헤엄치거나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든 곳이에요. 여름에 시원하게 물장구 치며 놀 수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소'는 어떤 곳일까요?
위험에 처해서 사라질 수도 있는 동물 친구들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곳이에요. 이곳에 오면 동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코끼리들이 '탈출을 감행'했다고 하는데, 무슨 뜻일까요?
코끼리들이 울타리를 부수고 몰래 도망쳤다는 뜻이에요. 밖은 위험한데 말이에요.
03
로렌스는 '독사'가 부엌에 들어오면 어떻게 했나요?
부드러운 빗자루로 살짝 밖으로 내보내 주었어요. 독사도 다치지 않게 아주 조심스럽게 다루어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동물들을 사랑하는 사람 로렌스와 코끼리 가족이에요. 그리고 강아지 맥스도 등장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코끼리들은 왜 '툴라툴라'를 탈출했나요?
사람들이 코끼리들을 괴롭히고 사냥해서 많이 화가 나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안전한 툴라
03
로렌스는 코끼리들을 어떻게 돌봐주려고 했나요?
코끼리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새 보금자리를 만들고, 코끼리들을 환영해 주었어요.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