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지구를 구할 시간 : 미세 플라스틱과 미세 먼지, 온난화로 고통받는 생태계 이야기 (오승현 저 박단희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지금은 지구를 구할 시간 : 미세 플라스틱과 미세 먼지, 온난화로 고통받는 생태계 이야기
오승현글
박단희그림
씨드북, 2021펴냄
줄거리
‘지금은 지구를 구할 시간’은 우리 지구가 아파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우리가 쓰는 플라스틱이나 뿌연 미세 먼지 때문에 지구가 힘들어하고 있어요.
아픈 지구 때문에 우리와 동물 친구들이 모두 힘들어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가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지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비판적사고력
문제해결력
지식탐구
세계시민의식
미리보기
01
4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지구
우리가 살고 있는 커다란 별을 '지구'라고 불러요. 지구에는 바다도 있고 땅도 있고 친구들도 살아요.
02
동물
우리 주변에는 강아지, 고양이처럼 같이 사는 친구들도 있고, 코끼리, 기린처럼 먼 곳에 사는 친구들도 있어요. 이렇게 움직이며 살아있는 것들을 '동물'이라고 불러요.
03
마스크
얼굴에 쓰는 것으로, 나쁜 공기나 먼지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거예요. 그림책 속 동물들도 마스크를 썼네요.
04
플라스틱
가볍고 튼튼해서 물건을 만들 때 많이 쓰는 재료예요. 물병, 장난감, 비닐봉지 등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요.
05
손
우리 몸에 있는 것으로 물건을 잡거나 만질 때 쓰는 부분이에요. 그림책에서 지구를 감싸 안고 있는 모습도 보여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 제목에 '지구를 구할 시간'이라고 쓰여 있어요. '구하다'는 무슨 뜻일까요?
어려운 상황에 있는 지구를 도와주거나, 위험한 일로부터 지켜주는 것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미세 플라스틱', '미세 먼지'라는 어려운 말이 나와요. '미세'는 무엇을 말할까요?
'미세'는 아주 작아서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아주 작은 플라스틱 조각이나 작
03
표지 그림에 동물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어요. 왜 마스크를 썼을까요?
몸에 안 좋은 미세 먼지가 많아서, 숨 쉬기 힘들거나 아플까 봐 마스크를 쓴 것 같아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은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나요?
지구를 아프게 하는 미세 플라스틱, 미세 먼지, 그리고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온난화에 대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바다에 사는 동물들이 플라스틱 때문에 아프다고 했어요. 왜 아플까요?
사람들이 버린 플라스틱을 먹이인 줄 알고 먹어서 배가 아프거나 죽기도 해요.
03
이 책에서 지구가 왜 아프다고 했나요?
사람들이 일회용품을 너무 많이 쓰고, 쓰레기를 마구 버려서 미세 플라스틱이 생기고, 공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