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를 잡으러 간 빨간 모자》는 옛 이야기 《빨간 모자》를 현대적 관점에서 새로 쓴 패러디 그림책이에요. 《빨간 모자》에서는 빨간 모자가 늑대를 피해 도망쳤지만, 《늑대를 잡으러 간 빨간 모자》에서는 반대로 늑대가 빨간 모자를 피해 도망다녀요. 빨간 모자가 늑대를 사냥하려 하거든요. 그런데 늑대를 찾아 숲을 헤매던 빨간 모자는 당황하고 말았어요. 숲에 남은 늑대가 딱 한 마리 뿐이라는 걸 알게되었거든요. 늑대 뿐 아니에요. 곰과 스라소니도 딱 한 마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알려주는 그림책, 《늑대를 잡으러 간 빨간 모자》를 읽고 여러 종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로서 책임감을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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