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홀라홀라 추추추>는 작가의 상상으로 창조된 곤충들의 언어, '곤충어'를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아무 정보 없이 <홀라홀라 추추추>을 읽는다면 느닷없이 등장하는 곤충들의 언어에 당황하실지도 몰라요. 이 녀석들, 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지? 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조금씩 책을 읽어나간다면, 분명 독서의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홀라홀라 추추추>를 통해 맘껏 상상을 펼치고 감각을 다채롭게 키워 나가는, 그림책을 읽는 또다른 재미를 발견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