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와, 점심시간이다! 도시락 먹자!"는 옛날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도시락을 먹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줘요. 이 책에는 민재와 경식이라는 친구들이 등장하는데, 서로 다른 도시락 때문에 살짝 마음이 상하는 일이 생기기도 해요. 매일 잡곡밥을 싸 오는 민재와 달리, 경식이는 흰쌀밥에 고기 반찬을 가져와 민재의 도시락을 놀리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갑자기 선생님의 도시락 검사 시간이 다가오고, 흰쌀밥을 가져온 경식이는 당황하게 돼요.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고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