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점심시간이다! 도시락 먹자!"는 옛날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도시락을 먹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줘요. 이 책에는 민재와 경식이라는 친구들이 등장하는데, 서로 다른 도시락 때문에 살짝 마음이 상하는 일이 생기기도 해요. 매일 잡곡밥을 싸 오는 민재와 달리, 경식이는 흰쌀밥에 고기 반찬을 가져와 민재의 도시락을 놀리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갑자기 선생님의 도시락 검사 시간이 다가오고, 흰쌀밥을 가져온 경식이는 당황하게 돼요.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고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음식(요리)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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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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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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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도시락은 집에서 만든 맛있는 음식을 상자에 담아서 학교나 다른 곳에서 먹을 수 있게 가져가는 거예요.
02
먹다
음식을 입에 넣어서 배를 채우는 행동이에요. 배고플 때 밥이나 간식, 도시락을 먹어요.
03
친구
친구는 나랑 친하게 지내는 사람을 말해요. 같이 놀고 이야기도 나누는 사이예요.
04
점심시간
점심시간은 점심밥을 먹는 시간이에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도시락을 먹는 시간이 바로 점심시간이에요.
05
책상
책상은 위에 책이나 연필, 도시락 같은 물건을 놓고 공부하거나 밥을 먹을 수 있게 만들어진 가구예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 나오는 '도시락'은 무엇을 담는 통일까요?
학교에 갈 때 맛있는 밥과 반찬을 담아 가는 통이에요. 지금은 '급식'을 먹지만, 예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