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좌절과 감정을 사물에 투영하여 표현하는 그림책이에요.
아침을 먹으려는 아이가 접시 위의 채소들을 보고 속상해하고, 비가 오지 않아 신지 못하는 장화를 보며 안타까워해요. 어린이집 버스를 타러 가면서도 엄마와 헤어지기 싫어 버스가 속상해한다고 말해요. 이렇게 주변 사물들에 자신의 마음을 투사하며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섬세한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줘요. 또한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독특한 방식을 통해 성인들에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더 잘 표현하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해요. 또한 양육자들이 아이의 감정 표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정서지능
새학기
감정표현
분리불안
다양한 감정
인간
회복탄력성
생활습관/규칙
자기표현
기관적응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접시가 속상해하니까 엄마는 뭐라고 말했을까?
엄마는 아마 "채소도 맛있고 건강에 좋단다. 소시지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 거야."라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고양이 장화가 시무룩해하는 걸 보고 아이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아이는 "장화야, 미안해.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너를 신을 수 없어. 다음에 비 올 때 꼭
03
어린이집 버스가 속상해한다고 했을 때, 선생님은 어떻게 대답했을까?
선생님은 "괜찮아. 엄마랑 잠깐 떨어져 있어도 곧 다시 만날 수 있어. 어린이집에서 재미있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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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접시가 왜 속상해했어?
접시 위에 채소만 많고 소시지는 조금밖에 없어서 속상해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고양이 장화는 왜 시무룩했어?
비가 오지 않아서 신고 나갈 수 없어서 시무룩했어요.
03
어린이집 버스는 왜 속상한 얼굴이었어?
엄마와 헤어지기 싫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대신해서 버스가 속상한 얼굴을 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와 크레용을 준비해요. 책에 나온 사물들(접시, 장화, 버스 등)을 그리고, 그 위에 다양한 표정을 그려보세요. 속상한 표정, 기쁜 표정, 화난 표정 등을 그려보며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다양한 감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