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동생 준우가 고양이처럼 변해서 형 건우가 깜짝 놀랐대요.
복슬복슬 털도 나고, 뾰족한 귀도 생기고, 자기가 고양이라고 말하는 준우 때문에 건우는 너무 속상했대요.
이 이야기는 다른 모습을 가진 동생을 보며 고민하는 형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친구들도 나와 다른 친구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서로 다른 친구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다양성
포용성
인간
친구관계
육지 동물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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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고양이
야옹 소리를 내고, 부드러운 털이 있으며, 쥐를 잡는 동물이에요. 이 책 표지에는 고양이 귀를 가진 친구가 나와요.
02
동생
나보다 나이가 적은 형제나 자매를 말해요. 이 책에서는 주인공이 자기 동생이 고양이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어요.
03
식탁
밥을 먹거나 책을 읽을 때 앉아서 사용하는 넓적한 가구예요. 이 책 그림에서는 가족들이 식탁에 앉아 밥을 먹고 있어요.
04
싸우다
두 명 이상의 사람이 서로 다투는 행동이에요. 이 책 그림에서 친구들이 서로 소리 지르며 다투는 모습이 보여요.
05
털
동물이나 사람의 몸에 나는 부드러운 실 같은 것을 말해요. 고양이처럼 몸에 복슬복슬 털이 많이 나 있기도 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준우 손등에 털이 '복슬복슬' 돋아났다는 건 어떤 모습일까요?
보들보들하고 뭉실뭉실한 털이 많이 난 모습이에요. 고양이 털처럼 포근할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준우 입가에 '살랑살랑' 수염이 움직였다는 건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요?
가늘고 길쭉한 수염이 바람에 흔들리거나 살짝 흔들리는 모습이에요. 고양이 수염이 움직이는
03
'영원한 한편'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고, 어떤 일이 있어도 항상 함께한다는 뜻이에요. 건우와 준우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