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오줌 풍선은 용기와 소통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신나는 그림책이에요. 미술 시간에 오줌을 참느라 하늘로 둥실 떠오른 도우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도우가 용기를 내어 자신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을 보며,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줄 거예요. 조금 부끄러워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이 책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기를 바라는 어린이에게 권합니다.
상상/모험
인간
감정표현
배변훈련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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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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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우리 몸에서 나오는 쉬야를 오줌이라고 불러요. 오줌이 마려울 때 너무 오래 참으면 이 책의 주인공처럼 배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를 수도 있어요.
02
풍선
바람을 넣어 동글동글하게 부풀려서 하늘에 띄우거나 가지고 노는 물체를 풍선이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에서는 오줌을 참은 아이의 배가 풍선처럼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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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 아빠처럼 큰 어른이 되기 전의 어린 사람들을 아이 또는 어린이 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에도 많은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그림을 그리고 놀고 있어요.
04
하늘
우리가 고개를 들어 위를 보면 넓게 펼쳐진 푸른 공간을 하늘이라고 불러요. 해와 구름, 새가 하늘에 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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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종이 위에 연필이나 크레파스 같은 도구를 사용해서 꽃, 동물, 사람 같은 여러 가지 모양이나 그림을 만드는 것을 그린다고 해요. 이 책의 아이들도 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렸어요.
06
날다
새나 비행기처럼 하늘 위로 몸이 붕 떠서 움직이는 것을 말해요. 오줌 풍선이 하늘로 날아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