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풍선껌"은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 진짜처럼 만들 수 있는 신기한 풍선껌 이야기에요.
이 책에는 달희라는 친구가 등장하는데요, 달희는 진짜 경험 대신 풍선껌으로 즐거운 기억을 만들려고 해요.
하지만 진짜 경험이 주는 즐거움과 소중함은 풍선껌으로는 만들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돼요.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의 가치를 배울 수 있어요.
스스로 즐거움을 찾아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상상/모험
정서지능
인간
주도성
문제해결력
미리보기
01
2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풍선껌
입에 넣고 씹어서 불룩불룩 풍선을 만들 수 있는 쫀득한 껌이에요. 맛있는 여러 가지 맛이 있어요.
02
놀이동산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타면서 신나게 놀 수 있는 곳이에요. 커다란 관람차나 롤러코스터가 있어요.
03
동물
사람이 아닌 움직이는 생명체를 동물이라고 불러요. 곰, 돌고래, 펭귄처럼 우리 주변에도 많은 동물이 살고 있어요.
04
관람차
놀이동산에서 동그랗게 빙글빙글 돌아가는 커다란 바퀴 모양의 놀이기구예요. 높은 곳에서 세상을 내려다볼 수 있어요.
01
04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마음대로 풍선껌'은 어떤 풍선껌이에요?
내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씹으면, 그 생각이 진짜 기억이 되게 해주는 신기한 풍선껌이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달희 엄마가 '공부를 강요했어요'라고 하는데, '강요한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하기 싫은데도 꼭 하라고 시키는 거예요. 달희 엄마는 달희가 꼭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한
03
달희가 '마음대로 풍선껌을 재활용해서 씹다가' 정신을 잃었어요. '재활용'은 무엇일까요?
쓰고 버리려고 했던 것을 다시 쓸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달희는 씹었던 풍선껌을 또 씹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