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지능 판사는 공정할까? : 사회 문제 윤리적으로 바라보기 (오승현 저 박우희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인공 지능 판사는 공정할까? : 사회 문제 윤리적으로 바라보기
오승현글
박우희그림
개암나무, 2023펴냄
줄거리
「인공 지능 판사는 공정할까?」는 친구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생각해 보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인공 지능 판사'처럼 옳고 그름을 고민하게 하는 신기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어떤 생각에는 찬성하고 어떤 생각에는 반대하며, 여러 입장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세상의 복잡한 이야기 속에서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힘을 키워줘요.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공정한 마음을 가진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지식탐구
비판적사고력
사고력
문제해결력
미리보기
01
1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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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법원은 사람들이 무엇이 맞고 틀린지 이야기하고, 판사님이 결정을 내려주는 건물이에요. 그림 속 건물에 '법원'이라고 쓰인 멋진 간판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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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휠체어는 다리가 불편한 친구들이 앉아서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퀴 달린 의자예요. 그림 속 친구가 휠체어에 앉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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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토끼는 귀가 길고 깡총깡총 잘 뛰는 귀여운 동물이에요. 그림에서 조금 놀란 듯한 토끼 친구가 보여요.
04
거북
거북은 단단한 등껍질을 가지고 있고, 느릿느릿 움직이는 동물이에요. 그림에서 귀여운 거북 친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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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 '인공 지능 판사는 공정할까?'라는 말이 있어요. 여기서 '인공 지능'은 무엇을
사람이 만든 아주 똑똑한 기계를 말해요. 마치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컴퓨터 같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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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판사'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요?
법원에서 어떤 일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에요. 책 표지에도 법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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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할까?'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모두에게 똑같이, 바르게 대하는 것이 공정한 거예요. 치우치지 않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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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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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인가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윤리적으로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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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보니까 어떤 문제들이 있었나요?
휠체어를 탄 친구가 시위하는 모습, 예쁜 옷이 환경을 망칠까 걱정하는 모습, 로봇이 판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