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는 강지유라는 친구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우리 지유는 가끔 공부도 못하고 장난도 쳐서 주변에서는 말썽꾸러기라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지유는 인사도 잘하고 친구의 실수를 너그럽게 이해해 주는 멋진 친구예요. 이 책을 읽으며 다른 친구들이 알아주지 못해도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도 지유처럼 나만의 특별한 모습을 찾아 스스로를 사랑하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자존감
유머/재미
친구관계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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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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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는 우리를 사랑하고 돌봐주는 가족이에요. 그림책에 아이를 돌보고 화를 내는 엄마의 모습이 나와요.
02
아기
아기는 아직 어리고 작은 사람을 말해요. 그림책에서 아기가 울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03
가방
가방은 책이나 물건 같은 것을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 주머니 같은 거예요. 학교에 가는 아이가 가방을 메고 있어요.
04
울다
슬프거나 아플 때, 눈에서 눈물이 나고 소리를 내는 것을 울다 라고 말해요. 그림책에 아기가 서럽게 울고 있어요.
05
책
책은 글과 그림이 들어 있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거나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거예요. 아이가 소파에 앉아서 책을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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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알쏭달쏭하다'는 어떤 느낌일까요? 그림책에서 동생은 형을 보며 왜 '알쏭달쏭하다'고 했을
'알쏭달쏭하다'는 '이랬다가 저랬다가 헷갈리고 잘 모르겠다'는 뜻이에요. 동생은 형이 어떤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지유가 '꽤 마음에 들어' 하는 자기 모습은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공부는 잘 못하고 숙제도 미루지만, 인사는 잘하고, 친구가 잘못한 걸 모른 척 넘어가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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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주인공 강지유는 어떤 아이인가요?
강지유는 숙제를 미루고 친구 과자를 뺏어 먹기도 하는 말썽꾸러기예요. 엄마한테 혼나기도 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강지유는 시험 점수를 몇 점 받았을 때 엄마가 사자처럼 화를 냈나요?
50점 받았을 때 엄마가 "지금 웃음이 나와? 오십 점 맞아 놓고 어디서 큰소리야!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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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강지유를 어떻게 생각했어요? 엄마는, 동생은,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했나요?
엄마는 강지유를 말썽꾸러기라고 생각했어요. 동생은 형이 알쏭달쏭하다고 했고요. 친구들도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