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는 강지유라는 친구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우리 지유는 가끔 공부도 못하고 장난도 쳐서 주변에서는 말썽꾸러기라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지유는 인사도 잘하고 친구의 실수를 너그럽게 이해해 주는 멋진 친구예요. 이 책을 읽으며 다른 친구들이 알아주지 못해도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도 지유처럼 나만의 특별한 모습을 찾아 스스로를 사랑하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