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냥』은 예쁜 한복을 입은 고양이 친구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우리나라 조선시대 그림 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모두 귀여운 고양이로 변신했어요.
고양이 친구들과 함께 옛날 조선시대 사람들의 재미있는 생활 모습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원래 그림과 고양이 그림을 비교해 보면서 숨은 그림 찾기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요.
우리 역사와 예술에 재미있게 다가가고 싶은 어린이에게 『조선시대 냥』을 권합니다.
생활습관/규칙
예술
창의성
다양한관점
육지 동물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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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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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나무에 매달린 줄이나 막대에 앉아 왔다 갔다 하며 노는 기구예요. 하늘 높이 올라가면 정말 신나요.
02
생선
바다나 강에 사는 물고기를 잡아서 먹을 수 있게 만든 음식이에요. 몸에 아주 좋아요.
03
엿
곡물로 만든 달콤하고 끈적끈적한 우리나라의 옛날 과자예요. 쭉쭉 늘어나서 재미있어요.
04
칼
무언가를 자르거나 깎을 때 쓰는 날카로운 도구예요. 그림에서는 춤을 추는 데 쓰였지만, 아주 위험한 물건이니 어른들만 만져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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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나무와 가죽으로 만들어서 손이나 채로 치면 소리가 나는 악기예요. 신나는 춤을 출 때 소리를 맞춰 주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 제목이 '조선시대 냥'인데, '조선시대'는 어떤 시대 같아요?
아주 아주 옛날 우리나라의 이름이에요.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사람들이 살았던 시대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단옷날'에 고양이 친구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시냇가에 모여서 냇물에 몸을 씻고 머리도 감았어요. 그리고 치마를 예쁘게 날리며 그네도 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