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버섯'은 아주 작은 버섯이 커다란 숲을 깨우는 신기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하늘에서 쿵! 떨어진 솔방울이 작은 버섯을 깨우고, 그 버섯이 또 다른 친구들을 깨워주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렇게 작은 움직임들이 모여 숲의 모든 친구들에게 생생한 에너지를 전해줘요.
우리 친구들도 이 책을 통해 아주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행동 하나하나가 세상을 얼마나 멋지게 바꿀 수 있는지 알게 될 거예요.
내 안의 작은 울림으로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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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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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동물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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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버섯
땅에서 자라나는 식물인데, 우산처럼 생긴 모자를 쓰고 있어요. 여러 가지 색깔과 모양이 있답니다.
02
작은
크기가 아주 작거나 나이가 어린 것을 말해요. 손가락만 한 강아지나 아기 고양이처럼 귀엽고 조그만 것들을 작은이라고 해요.
03
하늘
우리가 고개를 들면 볼 수 있는 파란색 공간이에요. 구름과 해, 달과 별들이 모두 하늘에 있어요.
04
아얏!
갑자기 어딘가에 부딪히거나 다쳐서 아플 때 내는 소리예요. "아야!" 또는 "아프다!" 와 비슷한 소리랍니다.
05
흙
땅 위에 있는 부드러운 가루 같은 것을 흙이라고 불러요. 나무나 풀 같은 식물들이 흙에서 자라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하늘에서 "쿵!" 하고 떨어진 것은 무엇이었나요?
작은 솔방울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솔방울이 흙에 떨어지면서 흙이 "아야!" 하고 아파했어요. 흙 속에서는 무엇이 나왔나요?
예쁜 버섯이 "쑤우우우우우욱" 하고 나왔어요.
03
"쑤우우우우우욱" 하는 소리는 무엇이 자랄 때 나는 소리일까요?
버섯이 쑥쑥 자라거나, 풀이 쭉쭉 길어질 때 나는 소리 같아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처음 주인공은 무엇이었나요?
하늘에서 쿵 하고 떨어진 작은 솔방울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솔방울이 쿵 하고 떨어지고, 흙 속에서 버섯이 쑤욱 나왔어요. 그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일어
버섯이 더 많이 자라나서 숲이 활짝 깨어나고, 사슴 친구도 깨어났다고 해요.
03
그림책에서처럼 작은 것이 큰 것을 깨우고, 큰 것이 또 작은 것을 깨우는 게 무엇이라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