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의 설렘과 초조한 마음이 담겨있는 그림책이에요. 이야기의 주인공 아이는 크리스마스가 다섯 밤 남은 날부터 매일 손꼽아 기다리지요.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공부도 열심히 하고, 밥도 잘 먹고, 강아지도 잘 보살펴 주고, 크리스마스트리도 만들고, 루돌프에게 줄 우유도 준비해요. 그러면서 밤마다 기대감에 부풀어 잠이 안 온다고 투정을 부리다가도 세상 모르게 곤히 잠을 잘 자는 모습은 여느 어린이의 모습과 같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함께 콩닥콩닥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게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