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례식>은 아이들이 동물들의 장례식을 치르며 삶과 죽음에 대해 이해하는 내용이 담긴 그림책이에요. 어느 여름날, 아이들은 죽은 벌을 위해 장례식을 준비해요. 장례에 필요한 것들을 직접 준비하고 각자 역할을 분담하기도 하지요. 검은 옷을 입은 아이들의 모습은 사뭇 진지해 보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엉뚱하기도 하지만 죽음을 이해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모습을 깨닫기도 한답니다.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가 작은 동물들에게도 생명이 있음을 깨닫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을 거예요.
다양한관점
공감능력
상상/모험
사고력
인간
다양한 감정
생태감수성
동물권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장례식
사람이 죽은 다음, 죽은 사람을 땅에 묻거나 화장하기 전에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하는 식이에요.
01
01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에스테르는 죽은 벌을 보고 무엇을 하기로 했니?
무덤을 만들어 줘야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삽이랑 꽃 씨, 관으로 쓸 나무 상자를 챙겼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주인공은 에스테르가 무덤을 만드는 동안 무엇을 하였니?
시를 썼어요. 죽음이 어떤 건지에 대한 글을 적고 싶었지요. 주인공과 에스테르는 벌을 묻고
03
죽은 벌을 묻고 난 뒤, 아이들은 무엇을 하였니?
숲 속을 다니며 죽은 동물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어요. 장례식을 치르며 장례 회사도 만들었지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징례식이 무엇인지 알고 있니?
(예) 아니요. 책을 읽고 알게 되었어요. 죽은 사람도 저렇게 무덤을 만들고, 관에 넣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죽음'은 무엇일까?
(예) 어린이의 생각을 들어주세요. 죽음이 막연하게 두렵게 느껴진다면 어린이의 마음에 공감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주인공은 죽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며 시를 지었어요. 시는 내가 생각하는 것을 짧은 글로 표현한 것을 말해요. 죽음에 대해 지어보아도 좋고, 내가 평소 느끼는 감정을 글로 표현해 볼 수 있지요. 시를 적는 것이 막연하고 어려운 어린이라면, 기존에 있는 동시의 일부를 개작하는 것부터 시작해 볼 수도 있답니다. 시를 짓는 활동을 통해 표현력과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