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고고학자들 : 평범한 사람들의 우연한 발견 이야기 (세라 앨비 저 네이선 해킷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어쩌다 고고학자들 : 평범한 사람들의 우연한 발견 이야기
세라 앨비글
네이선 해킷그림
책과함께어린이:책과함께, 2023펴냄
줄거리
'어쩌다 고고학자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우연히 옛날 물건들을 발견하는 흥미로운 이야기예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오래된 물건들이 들려주는 신기한 비밀들을 만날 수 있어요.
옛날 사람들이 만들었던 놀라운 도구들이 우리 생각보다 훨씬 똑똑하고 대단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아이들은 주변의 작은 것들도 새롭게 보고 호기심을 가지는 탐험가의 마음을 키울 수 있어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발견의 기쁨을 느끼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사고력
문제해결력
집중력
지식탐구
인간
미리보기
01
26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삽
흙을 파거나 옮길 때 쓰는 도구예요. 넓적한 부분으로 흙을 떠서 옮길 수 있어요.
02
뼈
우리 몸을 이루는 딱딱한 기둥 같은 것이에요. 동물이나 사람 모두 뼈가 있어서 몸을 튼튼하게 지탱해요.
03
말
사람을 태우고 달리거나 무거운 짐을 옮길 수 있는 큰 동물이에요. 말은 힘이 세고 빨리 달릴 수 있어요.
04
화산
땅속 깊은 곳에서 뜨거운 불과 연기, 돌멩이 같은 것들이 뿜어져 나오는 산이에요.
05
파다
땅이나 흙을 도구로 눌러서 구멍을 만들거나 흙을 밖으로 끄집어내는 행동이에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고고학자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혹시 기억해요?
땅속에 숨어있던 옛날 물건이나 집터 같은 것을 찾아서 과거를 알아보는 사람이라고 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책 표지에 보면 삽이랑 뼈, 해골 같은 그림이 많이 있지요? 이건 왜 그렸을까요?
고고학자들이 땅을 파서 옛날 물건들을 찾아낼 때 사용하는 도구나 발견하는 것들이라서 그래요
03
'유물'은 어떤 물건을 말하는 걸까요? 이 책에서 유물로 무엇이 나올 것 같아요?
옛날 사람들이 쓰고 남겨 놓은 물건들을 말해요. 책 표지에는 왕관이나 항아리 같은 것들이
04
'유적'은 '유물'이랑 뭐가 다를까요?
유물은 작은 물건인데, 유적은 옛날 사람들이 살았던 집터나 무덤처럼 큰 장소를 말해요.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제목이 '어쩌다 고고학자들'인데, 누가 고고학자가 된다고 했을까요?
영화에 나오는 특별한 사람만 고고학자가 되는 게 아니라,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어쩌다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고고학자들은 무엇을 찾아내려고 노력할까요?
아주 오래전에 살았던 사람들이 남긴 물건이나 살았던 곳을 찾아내려고 해요.
03
책 표지 그림을 보면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땅을 파거나, 어떤 오래된 유적지를 탐험하는 것처럼 보여요.
04
이 책은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 같아요?
평범한 사람들이 우연히 옛날 물건이나 흔적을 발견하게 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