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꿴 호랑이》는 게으른 아이가 강아지를 이용해 온 산에 있는 호랑이를 다 잡아 부자가 되었다는 옛이야기 그림책이에요. 옛날 어느 마을에는 게으른 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하루 종일 뒹굴뒹굴하는 아이는 엄마에게 혼이 나자, 땅에 구덩이를 파고 똥을 묻었어요. 그러자 똥을 묻은 자리에서 참깨가 주렁주렁 열리게 되었죠. 아이는 강아지에게 참깨를 짜서 나온 기름을 먹이게 돼요. 강아지에게 고소한 냄새가 나자, 산에 있던 호랑이들은 강아지 주변으로 몰려들게 된답니다. 아이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온 산에 있는 호랑이를 다 잡을 수 있었을까요? 옛이야기 특유의 재치와 과장을 그림책을 통해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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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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