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뜰 때 한 일을 해 질 때까지"는 따뜻한 마음과 욕심쟁이 마음을 보여주는 북유럽의 재미있는 옛이야기예요.
추운 겨울밤, 한 나그네가 찾아왔을 때 가난한 아주머니와 부자 영감이 서로 다른 마음으로 나그네를 도와주었어요.
아주머니는 진심으로 도와주고 멋진 선물을 받았지만, 영감님은 자기 욕심 때문에 종일 재채기만 했다고 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를 돕는 따뜻한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도 아주머니처럼 착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멋진 어린이가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다양한관점
정서지능
생활습관/규칙
공감능력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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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해
하늘에 떠서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커다란 불덩이에요. 아침에는 동쪽에서 뜨고 저녁에는 서쪽으로 져요.
02
집
사람들이 살면서 비바람을 피하고 편안하게 쉬는 공간이에요. 여기 그림에서도 여러 가지 예쁜 집들이 많이 보여요.
03
나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며 나뭇가지와 잎을 가진 식물이에요. 그림책 속에 앙상한 겨울나무들이 많이 보여요.
04
걷다
두 발을 움직여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행동이에요. 그림책 속 아저씨가 길을 걷고 있어요.
05
먹다
음식이나 과일 같은 것을 입에 넣고 씹어서 배를 채우는 거예요. 그림책에서 할아버지가 따뜻한 음식을 먹고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에 나오는 '나그네'는 누구를 말하는 걸까요?
길을 가는 사람인데, 자기 집이 아닌 다른 곳을 여행하는 사람을 나그네라고 해요. 이 책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주머니가 자기 집은 '누추하지만' 잠자리를 내어준다고 했어요. '누추하다'는 어떤 뜻일까
낡거나 지저분해서 보기에 좋지 않다는 뜻이에요. 아주머니는 자기 집이 크고 좋지 않아도 나
03
아주머니가 차려준 음식은 '변변찮지만' 먹으라고 했어요. '변변찮다'는 어떤 뜻일까요?
특별히 좋거나 훌륭하지 않다는 뜻이에요. 아주머니는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가장 귀한 마음
04
줄거리에서 '첫걸음'과 '결실'이라는 말이 나와요. '첫걸음'은 무엇이고 '결실'은 무엇을
'첫걸음'은 어떤 일을 처음 시작하는 것을 말해요. '결실'은 그 일을 해서 얻는 결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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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겨울밤, 나그네 할아버지는 왜 길을 헤매고 있었을까요?
날씨는 춥고 눈도 왔는데, 머무를 곳이 없어서 잠자리를 찾으며 길을 헤매고 있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부자 영감은 나그네 할아버지를 어떻게 대했어요?
나그네 할아버지가 문을 두드리자, 소리를 치며 '더러운 거지'라고 하고 당장 꺼지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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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아주머니는 나그네 할아버지를 어떻게 대했어요?
문을 활짝 열어주고 반갑게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어요. 따뜻한 음식과 잠자리도 기꺼이 내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