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멍을 뚫어라"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웃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는 이야기예요.
이 책에는 친척 형이 신경 쓰이는 승찬이와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은 유민이 같은 친구들이 등장해요.
서로 조금씩 다른 마음 때문에 답답하고 멀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답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면서 멋진 개구멍을 뚫는 방법을 배우게 된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공감능력
친구관계
문제해결력
갈등해결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강아지
멍멍 짖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귀여운 동물이에요. 이 그림책에는 까만 코와 눈을 가진 강아지가 나와요.
02
집
우리가 잠을 자고 밥을 먹으며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곳이에요. 아파트처럼 사람들이 사는 커다란 건물을 '집'이라고도 불러요.
03
먹다
음식이나 밥을 입에 넣고 씹어서 배 속으로 넘기는 행동이에요. 배가 고플 때 맛있는 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04
숟가락
밥이나 국처럼 음식을 떠먹을 때 사용하는 도구예요. 그림책 속 친구들이 숟가락으로 밥을 먹고 있어요.
05
형
나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 형제를 부르는 말이에요. 그림책 속에는 형과 동생이 함께 지내는 이야기가 나와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 제목이 '개구멍을 뚫어라'인데, '개구멍'은 무엇을 말하는 것 같아요?
강아지가 다니는 작은 구멍을 '개구멍'이라고 해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사람들 사이의 닫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승찬이는 친척 형이 "부담스럽고 성가시다"고 생각했어요. '성가시다'는 어떤 느낌일까요?
귀찮고 번거롭고 싫은 느낌이에요. 내가 하려던 것을 못하게 방해하는 것 같을 때 드는 마음
03
유민이 엄마는 아랫동네 승찬이가 "영 못마땅하다"고 생각해요. '못마땅하다'는 어떤 뜻일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싫어하는 마음이에요. 승찬이가 유민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줄까 봐 걱정
04
'두터운 철조망처럼 답답한 우리 사이'라는 말은 무엇을 표현하는 걸까요?
사람들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고, 마음을 열지 못해서 친해지기 어렵다는 뜻이에요. 철조망처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 표지에는 누가 보이세요? 어떤 동네에 사는 것 같아요?
왼쪽에는 아파트에 사는 친구가 있고, 오른쪽에는 마당이 있는 집에 사는 친구가 있어요. 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승찬이는 왜 친척 형이 싫고 귀찮게 느껴졌을까요?
원래 승찬이가 제일 좋아하는 계란찜을 형이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형이 코를 심하게 골아서
03
뭉치는 어떤 강아지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나요?
사람들은 자기를 '뭉치'라고 부르지만, 자기 마음속에는 시베리안 허스키의 영혼이 담겨있다고
04
보성댁 할머니는 왜 '개구멍'이 필요했을까요?
아파트에 살면서 텃밭을 가꾸는 것을 아주 좋아하셨는데, 개구멍이 막히면서 텃밭에 갈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