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배달"은 우리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혼자 계신 고모에게 친구가 되어줄 귀여운 코끼리를 배달하려는 용감한 소녀 세이디가 나와요.
우표가 모자라자, 세이디는 직접 아기 코끼리와 함께 고모를 찾아 떠나기로 해요.
이 책을 읽으면 가족을 아끼는 소중한 마음과,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가는 용기를 배울 수 있어요.
사랑하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용감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공감능력
끈기
인간
상상/모험
미리보기
01
16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코끼리
코끼리는 코가 아주 길고 몸이 커다란 동물이에요. 아프리카나 인도 같은 더운 나라에 살아요.
02
우체통
우체통은 편지나 엽서를 넣어서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파란색 상자예요. 우체부 아저씨가 우체통 안의 편지를 가져가요.
03
기다려
다른 사람이나 어떤 일이 올 때까지 움직이지 않고 머무르는 것을 '기다려'라고 말해요. 친구가 올 때까지 가만히 있는 것이 바로 기다리는 거예요.
04
배달
배달은 물건이나 편지 같은 것을 어떤 곳에서 다른 곳으로 가져다주는 일이에요. 피자를 시키면 집으로 가져다주는 것도 배달이랍니다.
01
04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세이디가 고모에게 보내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코끼리였어요. 조세핀 고모에게 친구가 되어 줄 코끼리를 보내고 싶어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세이디가 코끼리를 보내기 위해 간 곳은 어디였나요?
우체국이었어요. 우체국에 가서 코끼리를 보내려고 했어요.
03
우체국에서 편지나 소포를 보내려면 무엇이 많이 필요하다고 했나요?
우표가 아주 많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우표는 택배를 보낼 때 붙이는 표예요.
04
'외롭게 살고 계셔서' 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혼자 살아서 심심하고 쓸쓸하게 지내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친구가 필요하다고 했지요.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세이디예요. 조세핀 고모를 생각하는 마음이 아주 예쁜 친구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세이디는 왜 코끼리를 고모에게 보내고 싶어 했나요?
조세핀 고모가 혼자 살아서 외로우실까 봐 친구가 되어 줄 코끼리를 보내드리고 싶었어요.
03
우체국에서 우표가 너무 많이 필요하다고 했을 때, 세이디는 어떻게 했나요?
세이디는 우표가 모자라자 코끼리를 직접 배달하기로 결심했어요.
04
세이디는 코끼리가 어떤 아이라고 우체국 직원에게 말했나요?
약한 아이라서 특별히 신경 써 주어야 한다고 했어요. 구부리거나 떨어뜨려도 안 되고 흔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