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은 그림 그리기에 자신이 없던 주인공 베티가 선생님의 다정한 한 마디와 행동으로 자신만의 그림 스타일을 발전시켜 나가며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베티는 아무것도 그리고 싶지 않아, 하얀 도화지에 점 하나만을 찍지요. 그리고 선생님은 그런 베티의 그림을 다른 아이와 차별하지 않고 똑같이 액자에 걸어주어요. 그저 말에서 끝나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존중과 격려는 큰 힘을 발휘합니다. 선생님의 말과 행동이 베티에게 그랬듯이 말이지요. 베티는 그림 그리기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했을 뿐만 아니라 자기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게 되지요.
베티와 선생님, 그리고 베티와 전시회를 찾아온 친구들의 관계를 통해 진심이 담긴 존중과 격려, 그리고 지지의 힘을 느껴보아요.
물건이나 예술 작품 등을 모아 차려놓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모임이나 행사를 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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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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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는 처음에 오랜 시간 동안 아무것도 그리지 않고 가만히 있었어. 왜 그랬을까?
베티는 아무래도 "나는 아무것도 못 그려!"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아마 나는 잘할 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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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점'이 찍힌 베티의 도화지를 액자에 넣어 걸어 두신 걸 보았을 때 베티는 어떤
베티는 선생님이 자기 생각에 보잘것없는 '점'이 찍힌 종이를 다른 멋진 그림들과 똑같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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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점' 그림들을 그리면서 베티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베티는 다양한 크기, 색깔, 구성으로 수많은 '점'들을 그리면서 '내가 그리고 싶은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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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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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도 베티처럼 처음엔 하기 싫었다가 마음이 바뀌어서 이제는 좋아진 것들이 있어?
있다면 어떤 것인지, 왜 마음이 바뀌게 되었는지 들어주세요. 혹시 아이가 계속 자신감이 없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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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끼적이고 버려지는 그림, 색칠을 하지 않은 그림, 찢어진 그림, 반복해서 그리는 그림 등 어린이의 모든 작품을 모아 벽에 붙여봐요. 벽지라면 전지나 아세테이트지를 먼저 붙여 손상을 막거나 벽지 위에 마스킹 테이프나 블루텍을 사용할 수 있어요. 어린이와 함께 작품 이름을 정해서 이름도 달아줘요. 전시회를 열어 가족, 친구에게 미술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요. 성취감, 유능감을 길러주는 놀이예요. 준비물: 어린이의 작품들, 넓은 벽, 종이테이프 혹은 블루텍, 이름표(작품 제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