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신상품만 입는 멋쟁이 아린이와 친구가 되고 싶었던 유리에게 짝퉁 패딩 때문에 속상한 일이 생겨요. 그때 다온이라는 친구를 만나 신비로운 도깨비 나라에 가게 되면서 아주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지요. 우리가 입는 옷들이 만들어지고 버려지는 과정에서 지구가 아파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더 나아가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중요한 것을 배우게 된답니다. 이 책은 환경도 생각하고 친구와도 잘 지내는 어린이가 되도록 도와줄 거예요. 환경을 사랑하고 친구와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