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설탕으로 만든 집》은 어려움에 부딪힌 선재와 현규 형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울 것 같은 문제들도 서로를 믿고 진심을 나누는 과정에서 씩씩하게 이겨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힘든 일이 생겨도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나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당당하게 선택하는 용기도 배울 수 있고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진짜 나를 찾아가는 용기 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