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물고기」는 최승호 시인과 홍성지 작가님의 알록달록 재미있는 동시집이에요.
이 책에는 통통 튀는 말놀이와 함께 세상의 예쁜 색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똑같아 보여도 조금씩 다른 여러 가지 색을 찾아보면서 세상을 더 자세히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어요.
아이들은 다채로운 색깔과 즐거운 말놀이 속에서 자신만의 생각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알록달록한 세상을 더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우리 친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창의성
예술
유머/재미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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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물고기
물에서 헤엄쳐 다니는 동물 친구예요. 몸에 예쁜 비늘이 반짝여요.
02
색깔
빨강, 파랑, 노랑처럼 여러 가지 예쁜 빛깔을 말해요. 그림책에는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이 가득해요.
03
바다
아주 넓고 깊은 물이 가득한 곳이에요. 물고기, 게, 거북이 같은 많은 친구들이 바다에 살아요.
04
거북
딱딱한 등껍질을 가진 동물이에요. 물속에서 헤엄도 잘 치고 땅 위를 천천히 걸어요.
05
게
바닷가에 살며 집게발을 가진 동물이에요. 옆으로 걸어 다니는 모습이 아주 독특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에 나오는 시들은 어떤 색깔들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파랑, 노랑, 빨강, 하양, 초록, 검정, 보라 같은 여러 가지 예쁜 색깔들을 이야기하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푸른바다거북'이라는 시에서 거북이 등껍질에 이름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어요. 왜 그랬을
거북이가 바다에 들어가면, 쓴 이름이 다 지워질 테니까요.
03
'짱뚱어 대장'은 낚시꾼이 와도 무서워하지 않았다고 해요. 짱뚱어 대장은 어떻게 행동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