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일까? 가을일까?>는 계절의 특징을 관찰하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이에요.
개구리와 달팽이가 지금이 봄인지 가을인지 서로 다투고 있어요. 개구리는 잠자리, 코스모스, 감, 은행잎을 보며 가을이라고 주장하고, 달팽이는 나비, 민들레, 벚꽃, 새싹을 보며 봄이라고 맞서요. 둘 다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며 양보하지 않아요. 결국 물속의 자라가 나와 소리를 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나요.
이 책은 봄과 가을의 계절적 특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면서, 동시에 한 가지 관점에만 집착하지 않고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줘요.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존중하며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태도를 기르기를 기대해요.
비판적사고력
다양한관점
문제해결력
친구관계
의사소통
육지 동물
지식탐구
갈등해결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개구리와 달팽이는 왜 서로 양보하지 않고 계속 다퉜을까?
개구리와 달팽이는 자기가 본 것만 믿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자라는 왜 갑자기 물속에서 나와 소리를 쳤을까?
자라는 개구리와 달팽이가 계속 다투는 소리를 듣고 짜증이 났을 것 같아요. 그래서 둘의 다
03
만약 개구리와 달팽이가 서로의 말을 잘 들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개구리와 달팽이가 서로의 말을 잘 들었다면, 봄과 가을의 특징이 모두 보인다는 걸 알아차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