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화가 났어요〉는 산의 시점에서 무분별하게 자연을 파괴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에요. 산을 무분별하게 개발하고 파괴하던 사람들은 산에게 복수를 당하고 말지요. 환경오염은 우리에게 큰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어요. 미세먼지의 습격과 썩지 않는 플라스틱 등은 우리 지구와 사람들을 병들게 하지요. 이 책은 자연을 아끼지 않으면 언젠가 큰 재앙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을 경고해요. 오늘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들려주고 있지요. 그림책을 읽으며 무분별하게 자연을 개발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살펴보며 자연을 아끼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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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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